
브랜디드 콘텐츠프로그램 스폰서십2024
현대자동차 x CNN — Laura Enever
호주 출신 서퍼 Laura Enever의 도전과 열정을 통해 현대자동차의 모험 정신을 표현한 CNN 브랜디드 콘텐츠입니다. 극한 서핑이라는 역동적 소재를 활용하여, 현대자동차가 추구하는 'Progress for Humanity'의 도전적 면모를 시각적으로 강렬하게 전달합니다. CNN의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오디언스에게 현대자동차를 모험과 자유의 동반자로 포지셔닝한 캠페인입니다.
캠페인 콘텐츠
콘텐츠 보기광고주
현대자동차
매체
CNN
집행년도
20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