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랜디드 콘텐츠프로그램 스폰서십2025
삼성전자 x CNN — Serving Up Change
요리사 Dan Giusti가 설립한 Brigaid와 삼성 가전이 협업하여 미국 학교 급식의 혁신을 다루는 CNN 브랜디드 콘텐츠입니다. 학교 급식이라는 일상적 소재를 통해 삼성전자의 '기술로 더 나은 세상'이라는 브랜드 철학을 자연스럽게 전달합니다. CNN의 글로벌 오디언스에게 삼성이 단순 가전 브랜드가 아닌, 사회적 가치를 추구하는 기업임을 각인시키는 프로그램 스폰서십 캠페인입니다.
캠페인 콘텐츠
콘텐츠 보기광고주
삼성전자
매체
CNN
집행년도
2025
